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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의 '8월 마주 이야기'

구미YMCA | 2021.08.28 10:27 | 조회 30

우리YMCA어린이집 친구들은 올 여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8월 10일, 어린이집 솔나리반 친구들과 함께 햇볕이 뜨겁지 않아

잠깐 시청 공원으로 콧바람을 쐬러 갔다왔어요.

나뭇가지로 그림을 그리고, 나무껍질로 요리를 하며 놀아보았어요.


 

잔디밭에서 뭐가 자라고 있을까요~~??

메뚜기를 찾아라!!!! 드디어 메뚜기를 잡았어요!!!


오랜만에 단체사진도 찍었어요.

교사가 하트~~~ 하니 몇 친구들은 큰 하트를 만들어보네요.

오랜만에 밖에 나오니 친구들도 너무 좋은가봐요.

힘들지도 않은지 계속 뛰어다니가 바빴답니다^^



 


거울에 비친 내 얼굴도 보고, 자동차를 색칠한 뒤

거울에 반사되는 자동차를 보기도 했어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신기하고 재밌었는지

한참동안 거울을 쳐다보는 솔나리였어요!


그리고 솔나리반에 자동차가 생겼어요!!

우리 친구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탑승인원은 3명으로 제한했답니다.

가끔씩은 서로의 목적지가 달라 3단 분리가 되기도 해요^^



  


대한독립만세!!!!

광복절을 맞이하여 태극기를 만들어 보았어요.

색종이를 찢어 꾸몄는데 우리 친구들 태극기 너무 멋지지 않나요?


"예들아, 광복절은 기쁜 날이야!!!"

"대한독립만세!!!!"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직접 만든 태극기를 흔들어보고

시청공원으로 향하는 길에 친구들은 큰 소리로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외쳐보네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무 씨앗도 심었어요!!!

씨앗을 심기 전 바르게 앉아 선생님의 설명도 잘 들어보아요!


우리YMCA어린이집 친구들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이렇게 즐겁게 여름을 보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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